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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5
이 글은 1년 전 (2025/1/13) 게시물이에요
국민취업지원제도 하면서 센터 다니고 있는데
피어싱은 이해하겠는데 머리가 허리까지 오는 머린데 자르라고 하시더라구
면접 볼때는 피어싱 전부 빼고, 머리는 실망에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숱도 많고 길어서 가슴 정도 기장으로 해서 로우번이나 실망으로 단단히 묶고 단정하게 하라고 하셨어 ㅠㅠ
그냥 하나로 묶고 들어가는 건 안되겠냐고 물어봤는데 왜 포기를 못하냐 하시더라고...ㅠ 회사마다 다 다르긴한데 어른들은 좀 머리가 너무 길어도 단정하지 않다고 보는 경우가 있다고 ㅠㅠ
정말 머리 기장까지도 면접때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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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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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숱 많아서 망에는 안 들어가ㅠ 그래서 자르라고 하신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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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최소한의 예의지.... 그정도도 못하면 직장생활말고 다른쪽 알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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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길이도?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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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실망 안들어갈정도면 많이 긴거야 나도 숱많은데 면접때 한번도 머리망안에 안들어간적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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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꼬리뼈 바로 위까지 오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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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르자 그정도면 치렁치렁하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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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얼만큼 자를까?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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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피어싱은 무조건 빼고 머리 좀 자르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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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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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 미용실가서 직접 보면서 하는게 나을듯 묶었을때 단정해보이는 정도로만 잘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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