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긴 한데 내가 봐도 내 자신이 무표정이면 좀 무섭거든.. 집안에 뭔알잇는거같음 .. 근데 웃으면 그 광대뼈라해야대나..? 여튼 되게 인상이 바뀌거든..
그럼 계속 웃고 다녀야할까..? 오늘 저말듣고 웃상으로 살기 시도해밧는데 집에오니까 입꼬리가 파들파들 떨려.. ㅎ .. 하 나 왤케 우울한상일까 걍 신경쓰지말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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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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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거긴 한데 내가 봐도 내 자신이 무표정이면 좀 무섭거든.. 집안에 뭔알잇는거같음 .. 근데 웃으면 그 광대뼈라해야대나..? 여튼 되게 인상이 바뀌거든.. 그럼 계속 웃고 다녀야할까..? 오늘 저말듣고 웃상으로 살기 시도해밧는데 집에오니까 입꼬리가 파들파들 떨려.. ㅎ .. 하 나 왤케 우울한상일까 걍 신경쓰지말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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