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남편쪽으로 했어?
집사는데 내 지분이 하나도 없다면 그냥 남편명의로 하는거지?
나는 좀 얹혀산다는 느낌이 강하고 남의집에 산다는 느낌이 강할까봐 그게 싱숭생숭하거든
내가 현재 직업이 없어서 남친이 집사서 거기 들어가서 사는건데 너무 위축되고 눈치보고 불편할까봐 걱정되거든
혹시나 싸우면 나보고 나가라그럴까봐
그럴때마다 속상해서 어째..
| 이 글은 1년 전 (2025/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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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편쪽으로 했어? 집사는데 내 지분이 하나도 없다면 그냥 남편명의로 하는거지? 나는 좀 얹혀산다는 느낌이 강하고 남의집에 산다는 느낌이 강할까봐 그게 싱숭생숭하거든 내가 현재 직업이 없어서 남친이 집사서 거기 들어가서 사는건데 너무 위축되고 눈치보고 불편할까봐 걱정되거든 혹시나 싸우면 나보고 나가라그럴까봐 그럴때마다 속상해서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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