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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4
이 글은 1년 전 (2025/1/17)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편입준비했는데 둘다 1차를 붙었는데 면접이 같은날 같은시간이야..
둘중 하나만 갈수있고 면접 경쟁률 둘다 5:1인데 사실 치대가는게 더 나은선택같은데
내가 건강이 안좋아서 엄마아빠는 본가 가까이(본가는 서울) 에 살면서 주기적으로 병원가고 엄마아빠한테 건강 관리 받는걸 원하셔.. 지방대 가면 등록금 절대 안대준다고 너가 대출받아서 알아서 다 하래 ㅜㅜ 등록금 못낼만한 형편이 절대 아닌데 그냥 지방치 가면 너가 알아서 내래
익들 같으면 어디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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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성격상 약대긴해 쓰니는 치대가고싶은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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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성격상 약대긴해..! 피 잘 못보고 해부도 못하고.. 근데 난 인생 최우선이 돈이거든 아프니까 돈이라도 많이벌자 싶은건데 엄마아빠는 너가 아픈데 수명짧은 치대를 가야겠냐고 그러셔..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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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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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장이 안좋아서 저염저단백식 하면서 살아야되거든..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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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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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집이 여유롭지 않은 건 아냐..!! 부모님 두분 다 전문직이시구 한분은 메디컬이셔 근데 나보고 약대가라고 하시는겨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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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리 치대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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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인생 최우선은 돈인데
내 성격에 어울리는거- 약대
부모님이 원하시는거-약대
돈 많이버는거-치대
라서 고민이 좀 되네.. 내가 건강이 좀 많이 안좋아서 일반식을 못머거 ㅠㅠ 그래서 본가 살라고 하신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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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중에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치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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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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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집에 돈 많으면 약대
평범하먄 치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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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닥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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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약대는 ~^^ 졸업해도~^^ 진절머리나~^^ 하.... 사짜직업중에 제일 별로임 워라밸도 옛말이고... 제약회사에선 대우 잘해주긴 하는데 난 딱히 권력욕도 없어서 모든게 별루임 약국도 손니 비위맞춰야하는 서비스직이고.... 노잼이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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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쓴이 약대야..?? ㅜㅜㅜㅜㅜ
내가 피를 잘 못봐서 연구실에서 쥐잡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약편 준비한건데.. 치대도 붙어버리니까 이게 고민이 되네 ㅠㅠ 윗댓처럼 내 상황 고려했을때두 치대 추천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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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졸업한지 좀 됐오 30대야 제발 치대가..................... 그리고 사회적 인식도 치대가 훨씬 나음 약사랑 의사랑 갭 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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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고 치대 상황은 잘 모르지만 교정의나 이쪽으로 빠지면 피 볼일 크게 없지 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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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치대 가면 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 내가 다 벌라는데 절대 지원안해준다고 ㅠㅠㅠㅠㅠ 그래서 어케해야될지 더 모르겠어.. 아프니까 직업이라도 좋은거 가져서 무시받기 싫은건데 부모님이 절대반대하셔서 좀 어렵네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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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한국장학재단이 있자너 닥치야 이건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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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집이 10분위라 장학금을 아예 못받아 ㅠㅠㅠㅠ 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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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나하 그렇겠네 그래도 닥치야ㅠㅠ제발 ㅠ큨ㅋㅋㅋㅋㅋㅋ 마통뚫어도 치대는 가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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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익이나 혹시 약대 수의대는..? ㅋㅋㅋㅋㅋ ㅜㅠㅠㅠ 나도 올해 편준생이고 둘 다 될 듯 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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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7에게
이건 약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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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대 가는 거 추천.. 치대 안 맞으면 진짜 힘들어 몸도 약하다고 했는데 치대 다닐 때부터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달고 다니는 사람 많음 그리고 요즘 치과의사도 페이 낮아져서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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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치대는 페이 어느정도인지 알앙..?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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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낮아도 페약이랑 비교불가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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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사보다는 세지 근데 천차만별이야 초봉도 250~800까지도 차이나고 상한선도 1000~2000까지도 차이남.. 수련 안하고 그냥 페이닥터로 나가는 거면 몸 갈아넣어서 돈 버는 거야 전문의 없으면 레진치료나 신경치료 위주로 하게 될텐데 하루에 환자 5명만 봐도 목 어깨 허리 다 작살나 몸이 안 좋다고 하니까 그게 제일 걱정.. 집도 여유롭고 부모님이 메디컬이시면 더 잘 알텐데 돈만 보고 치과의사 되려는 거 나는 개인적으로 반대야. 나는 치과의사에 뜻이 있어서 치대 왔는데도 학교 다니는 동안 힘들었고 몸 안 좋으면 더더욱 힘든 직업이라고 느꼈어 환자보는 것도 스트레스 장난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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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결론적으로 돈 적당히 벌고 편하게 살고 싶으면 치과의사 하는 게 맞아 근데 너가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으로 치과의사 하는 거면 편하게 살지는 못할 거라는 얘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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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ㅜㅜ 치대 졸업했다고해서 질문이 있는데
전문의 안따면 몸 갈아서 해야한다고 했잖아.... ㅠㅠ 원래는 전문의 생각이 없어서 학점도 되게 낮은 편이거든 (2점대야..ㅋㅋ) 이런데도 수련 받을 수 있는걸까ㅠㅠ 딱히 학교생활을 열심히 한 것도 아니라 학년은 높아져가는데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네ㅜㅜ 그리고 타학교로 수련 가려면 더 빡세??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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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학교마다 다를텐데 선배한테 물어보는 게 아마 제일 정확할거야 우리 학교는 예전에는 인턴 하는 애들 많이 없어서 2점대도 인턴 지원만 하면 다 붙었는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수련 하는 비율이 높아져서 잘 모르겠네.. 타학교 수련 가는 건 당연히 더 빡세지 근데 국시 성적이 50프로 들어가는 건 알지? 지금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부터라도 학점관리 하고 국시 점수 잘 받으면 인턴은 충분히 붙을 수 있을 거야. 근데 명확하게 수련 받고 싶은 과가 있는 거야 아니면 다들 수련한다고 해서 해야 하나 생각하는 거야? 후자라면 크게 추천하고 싶진 않은데 암튼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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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당근 치대..
약대보단 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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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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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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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닥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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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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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집이 아빠가 치과의사고 언니가 약사인데 약사도 개국만 좋은데에 잘 하면 벌이도 워라벨도 되게 괜찮은데.... 돈이야 최종으로 따지면 치과의사가 더 잘 벌지 근데 부모님도 의사시면 너가 굳이 부모님 걱정시켜가며 더 큰 돈에 집착할 이유가 있어?? 울언니 서울 중심가에 쪼마나게 개국했는데 페약 돌려도 돈 꽤많이 남던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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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울에 집 있고 아빠엄마 합쳐서 연 3억은 버시는데 목 좋은곳에 개국을 해줄정도의 재력은 안돼 ㅠㅠ
내가 신장이 안좋아서 뭔가 나중에 무시받지 않으려면 더 좋은직업을 갖고싶고 더 돈을 많이 벌고싶은건데
엄마아빠는 너 거기가서 음식관리 생활관리 절대 못한다고 공부 밤새하다가 몸 더 망가진다고 절대반대하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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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프다하니까 난 더더욱 약대가 맞다고 보는데... 울아빠 60대인데 이젠 힘들다고 맨날 한탄하면서 페닥 쓰고 일 줄였음... 근데 친구 부모님은 부부약사신데 거긴 아직도 너무 쌩쌩하게 일 잘하구 계심.. 꼭 좋은데에 개국 안하더라도 부모님 재력이 너 뒷받침 해줄정도는 되시니까 난 약대 괜찮다구 봄.. 약사도 어디가서 무시받는 직업 아니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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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 같은 상황이면 난 약대 갈것같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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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치대.. 지금 지방치대 다니고있는데, 정기적으로 서을에 있는 병원 검진 받으러다니는 동기들도 꽤 있어서 괜찮을거야,,! 공부량이나 학교다니는 강도는 압도적으로 치대가 빡세긴한데 ... 앞으로 미래 생각하면 약대보다 치대가 무조건 낫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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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일반식을 못먹어서 저염저단백식을 부모님이 신경써서 해주시거든... ㅜㅜㅜ 나보고 치대 빡센 공부하면서 자취하면서 너 혼자 요리까지 신경써서 해먹을 수 있겠냐구 해서...
사실 신장 쪽 질환이다보니 투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서 그렇게 되면 한쪽 팔로는 강도높은일을 못하기도 하고..
근데 난 치대 버리고 약대가면 너무 미련이 남을 것 같아서 고민이야 ㅎㅎ 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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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래서 치대갂어 약대갔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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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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