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할 일 너무 없어서 개졸린 거야 그래서 혼잣말? 들을 사람은 아무나 들어라 하는 느낌으로
“아 수요일엔 바빠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겠던데 오늘은 한가해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알겠네......” 이랬거든??? 그랬더니
진심 평소에 😕이거 아님 😐 이 표정인 분이 겁나 크게 빵터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의식의 흐름이었는데 웃어주니 압도적 감사....
특히나 웃음 없는 분을 빵 터지게 하다니.........
| 이 글은 1년 전 (2025/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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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할 일 너무 없어서 개졸린 거야 그래서 혼잣말? 들을 사람은 아무나 들어라 하는 느낌으로 “아 수요일엔 바빠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모르겠던데 오늘은 한가해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알겠네......” 이랬거든??? 그랬더니 진심 평소에 😕이거 아님 😐 이 표정인 분이 겁나 크게 빵터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의식의 흐름이었는데 웃어주니 압도적 감사.... 특히나 웃음 없는 분을 빵 터지게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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