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익인씨는 여기가 첫 회사라 좋은 회사 안 좋은 회사의 기준이 없겠네?
나: 네! 여기가 첫 회사라 아직 기준이 안 선 것 같아요
부: 퇴사해봐! 그럼 좋은 회사인지 아닌지 알거야
나: 예에..(당황함, 나 퇴사하라는거? 퇴사해도 상관없다는거??)
부: 대신 재입사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러고 어영부양 넘어갔는데 아빠도 부장이셔서 어케 생각하냐고 물어보니까 걍 부장이 점심 먹으면서 할 말 없어서 의식의 흐름대로 나온거같다고 신경 쓰지 말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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