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도 엄청 가려서 덴탈껌 이런거 입에도 안댔는데
내가 데리고 나오면서 사람음식 다 끊고
정말 가끔씩 특식으로 주고
간식도 자주 안줬더니
이제 사료는 붓자마자 먹고 덴탈껌도 잘먹음ㅋㅋㅋㅋ
맛있는거 너무 많이 먹긴했는데
원래도 엄마가 강아지 용으로 간 하나도 안하고
따로 다 하시긴 했어
예를들어 삼계탕하면 강아지 닭을
작은거로 하나를 더 사오셔서 따로 삶음..
거의 매일 이렇게 먹었어 말려도 안됨ㅠ
ㅋㅋㅋㅋㅋ 그래서 좀 미안하긴 한데ㅠㅠㅠㅋㅋㅋㅋ
오래 살아야지ㅠ 내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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