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벨을 누르길래
그냥 문열어서 보니까
젊은 여자랑 아버지뻘 되시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오래 사셨냐고 물으면서
자기가 절에서 온 사람이라
복받으라고 말하러 왔다는거야
그래서 네 하고 문 바로 닫았는데
이거 무슨 상황이야?
진짜 복 받으라고 오신건가?
|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
|
누가 벨을 누르길래 그냥 문열어서 보니까 젊은 여자랑 아버지뻘 되시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갑자기 여기서 오래 사셨냐고 물으면서 자기가 절에서 온 사람이라 복받으라고 말하러 왔다는거야 그래서 네 하고 문 바로 닫았는데 이거 무슨 상황이야? 진짜 복 받으라고 오신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