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이제훈) [단독] 이제훈, 데뷔 첫 숏드라마 도전한다…'모범택시3' 의리로 74부작 엔딩 특별출연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27/12/09c74ac9c68bb253931c6c160d66e0b5.jpg)
배우 이제훈이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에 특별출연한다.
2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제훈은 배우 이유진이 연출한 74부작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 마지막회에 특별출연한다. 이번 특별출연은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에 출연하는 배우 유태주와의 인연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훈과 유태주는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제훈의 데뷔 첫 숏드라마 출연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2006년 단편영화 '진실, 리트머스'로 데뷔한 이제훈은 tvN '시그널', SBS '모범택시' 시리즈, MBC '수사반장 1958'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다. 첫 숏드라마에 도전하는 이제훈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는 배우 출신 감독 유진이 캐스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과 영화 제작 이면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사건을 다양한 장르로 풀어낸 작품이다.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참가 중인 이유진의 첫 연출작이기도 하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직접 숏드라마를 기획·연출하며 경쟁하는 감독 서바이벌이다. 이유진을 비롯해 배우 이주승, 최귀화, 이유진, 한상일 감독, 한수지 감독 등이 참여해 제한된 러닝타임 안에서 각자의 연출 스타일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훈이 특별출연한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ENA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일부 공개되며, 전편은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시청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65390

인스티즈앱
뜬뜬 7,8월 라인업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