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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1
이 글은 1년 전 (2025/1/19) 게시물이에요
진심 대학 진학부터
집에 여유 있는 애들은
재수학원 들어가서 학벌 높이고
그렇게 들어간 학교 내에서도
알바안하고 지원빵빵하게 받으면서
걱정없이 공부하고..
지원받은만큼 결과를 냄
인생은 부모가 반이다라는 말이 맞긴한듯
대학와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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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대학 가서 느낌 ㅎㅎ…
있는 애들은 기사가 픽업 오고 늘 다른 명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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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기사 픽업?,,,,,,, 대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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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딩 때도 한 명 있었어..
사립고라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늘 벤츠 와서 데꼬 가거나 포르쉐 오면 부모님이 픽업 오셧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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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미츳다
난 촌딱이라서 그런 모습 못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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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현타오는건맞는데 사람살기나름인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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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그래서 지금이라도 울 아빠 사업 풀려서 넘 감사함 비록 학창시절은 가난으로 학벌 욕심도 못냈지만 지금은 여유 있게 살아서 행복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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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ㄹㅇ 집안뿐만아니라 외모 성격까지 부모의 전부를 닮게되는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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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것도 그거지만... 돈 함부로 쓰는것도 보고 배운게 그거니까 쉽게 못고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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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대학와서 느끼긴했다 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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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인생은 사실상 정해져있음 노력으로 안되는게 훨씬더 많음 이걸 인정하고 살아가면 편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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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수능도 사실상 부모빨 환경빨이 훨씬더 큰 요소로 작용함 그냥 팔자대로 사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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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치 글구 집에 돈이 빵빵하면 자기 일에만 집중 할 수 있잖아 같은 공부 해도 돈 없으면 자금계획도 머리 싸매야함 공부하면서 사먹는 점심 값까지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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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 유전자가 전부지 결국 애 안낳는거 냅둬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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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음... 요즘은 개천에서 용난다가 안 되잖아 걍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살면서 한 좀 덜 먹어야 평화롭게 사니까 이런 생각 안 하고 살려고 하는 거지 다 알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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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맞아 개천 다 말라버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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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떻게보면 맞음
부모님이 평소에 보여주는 삶의태도에서도 다른 부모들이랑 많이 차이나는거 느낌
생각머리가 째법 다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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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긴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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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리고 ㄹㅇ 가난한 집은 국장 나와도 대학 안보내더라 좀 어질어질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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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ㄹㅇ.. 나 진짜 열심히해서 석박 과정 밟다가 돈때문에 포기하기로 했ㅇ.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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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지원만 없으면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가난하면 되려 집안으로 돈이 새더라... 평범하게 살려고 해도 마이너스임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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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사람마다 다른 듯 난 우리집 가난 엄마랑 내가 끊어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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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마 월급 80 받았는데 진짜 방 한 칸짜리 쥐, 바퀴벌레 나오고 화장실도 없어서 푸세식 화장실 사용하고… 기름 사서 넣는 보일러라 물 끓여서 씻고 다 했던 집에서 지금은 내 명의로 된 집 하나 있고, 17평 아파트에 전세로 살고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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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도 울엄빠 중고졸인데 난 대학나와서..
서른전에 1억 모으고 지금 결혼한지 5년차 대출 다 털어서 자가 아파트에 살고 있음ㅋㅋㅋ
엄빠 인생에 비하면 난 거의 20년 가까이 잘풀린거겠지??
그나마 난 집에 들어간 돈이 없긴했다. 대학교는 장학금으로 다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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