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다른 길 가야하는 게 맞거든?근데 부모님이 믿어주셔서 한번 보여드리려고..근 2년 정신적으로 매우 아팠는데정상생활 가능한 거 보여드려야 함..하하 부모님..존경합니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