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지 모르겟어.... 내가 몸살나고 아프다고 해서 엄마가 말 거는거 무시하고 그런 적 없는데
아프니까 당연히 귀찮게 안하고 죽 먹을수 있겟어? 따뜻한 물 갖다줘? 이런 질문에도 대답 안하고 무시하니까 뭐 어쩌란건지 모르겟음
폰으로 유튜브는 계속 보면서 언니가 엄마 몸은 어때? 이런 카톡 보내는거에도 답장 하나도 안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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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지 모르겟어.... 내가 몸살나고 아프다고 해서 엄마가 말 거는거 무시하고 그런 적 없는데 아프니까 당연히 귀찮게 안하고 죽 먹을수 있겟어? 따뜻한 물 갖다줘? 이런 질문에도 대답 안하고 무시하니까 뭐 어쩌란건지 모르겟음 폰으로 유튜브는 계속 보면서 언니가 엄마 몸은 어때? 이런 카톡 보내는거에도 답장 하나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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