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담아두고있는 사람이였는데 최근들어 의미없다 싶어서 훌훌 털고 걍 잊자 했거든? 근데 또 짜증이 나는 일이 생기니까 옛날 기억 소환되면서 그만하고 싶네란 생각이 자꾸들음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