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조용히 들어오더니 배고프대ㅜ 울 엄마 과자 같은 거 잘 안 사오는 편이라 집에 ㄹㅇ 간식 같은 거 집에 아무것도 없거든?? 웃겨서 엄마가 나한테 늘 하던 것처럼 물 마셔~ 했는데
거실 나가보니까 배민 켜서 음식 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배고팠으면..
근데 먹자고 꼬셨는데 안 넘어감 쳇
| 이 글은 1년 전 (2025/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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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조용히 들어오더니 배고프대ㅜ 울 엄마 과자 같은 거 잘 안 사오는 편이라 집에 ㄹㅇ 간식 같은 거 집에 아무것도 없거든?? 웃겨서 엄마가 나한테 늘 하던 것처럼 물 마셔~ 했는데 거실 나가보니까 배민 켜서 음식 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배고팠으면.. 근데 먹자고 꼬셨는데 안 넘어감 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