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싸우다 홧김에 헤어지자 한 것도 아니고오래 고민했다고 차분하게 이유 말하고 헤어지자길래
나도 알겠다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하고 좋게 헤어졌음
전부터 낌새가 있어서 어느 정도 마음 정리 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안 되겠다면서 바로 붙잡네...
나도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 이러니까 좀 어이없고 혼란스러워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긴 했는데 뭘까
| 이 글은 1년 전 (2025/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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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동성(女) 사랑 싸우다 홧김에 헤어지자 한 것도 아니고오래 고민했다고 차분하게 이유 말하고 헤어지자길래 나도 알겠다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하고 좋게 헤어졌음 전부터 낌새가 있어서 어느 정도 마음 정리 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안 되겠다면서 바로 붙잡네... 나도 마음이 없는 건 아닌데 이러니까 좀 어이없고 혼란스러워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긴 했는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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