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7976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2
이 글은 1년 전 (2025/1/26) 게시물이에요
통금 원래 있었고
집으로 오기 전에 연락 한번 주고 12시까지 집 들어오는 걸로
엄마랑 지금까지 약속해온 건데

며칠 전 친구 여러명이서 모인 날 술 먹다가
갑자기 친구가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는 거야

애들은 다 부모님 당연히 허락해주실 거라 하면서
되는 상태였고 나만 이제 엄마한테 허락을 받아야 했는데

엄마한테 자고 가도 되냐 전화로 물어봤더니
이유도 안 말해주고 곧바로 안된다고, 집 오라고 그래서
서로 얘기를 하다 언성이 높아짐

급기야 
나한테 나쁜년이라고 하고 이제부터 넌 내 딸 아니라고 하심

화나서 연락 끊고 친구 집 가서 잘 자고 다음날 집에 갔어

그로부터 지금 3일째 말 안하는 중이었고
오늘 아까 낮에 말을 한번 걸었는데
자길 엄마라고 부르지 말라는 거야

하…
뭐 굳이 나도 곧 3월에 개학이고 대학 기숙 들어가는데
화해 안 해도 될 것 같긴 하지만
이게 이렇게까지 할 일임…?

잘 자고 왔고 집에 잘 들어왔잖아 결론적으로 무탈하게..

허락해준 다른 애들 엄마들은 바보셔서 허락하신 것도 아니고
성인이니까, 그리고 하루쯤 재밌게
친구 집에서 자고 오는 건 괜찮겠다 싶어서 허락 하신 거겠지

우리 엄마만 뭐가 그리 불안하고 걱정되는 거임


대표 사진
익인1
무슨 외박 한번했다고 연을끊쟤 이해안된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설날에 외할머니 댁도 같이 따라가지 말래..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난 네 엄마 아니니까 넌 할머니가 없는 거라고 하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자기 통제 아래 두고 싶은데 안되니까 그런가보다. 쓰니가 싹싹 빌기를 바라는 중일걸.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그런 것 같았어 어릴 때부터 그래서…. 어림도 없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통제성이 너무 강하신분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어릴때부터 그러셨음… 초딩 때 놀이터에서 친구랑 20분만 놀고 가는 것도 허락 안 해주셔서 어릴때부터 거짓말만 늘었었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에휴...고생햇네 나도 애기엄마지만 제일 이해안가는 분들임. 쓰니야 끝까지 버텨서 엄마의 통제성을 깨부셔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맙습니다.. ㅠㅠ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무 차이나는 친구랑은 안 보게 돼 ?
21:20 l 조회 2
여쿨라한테 이색 최악이야???1
21:20 l 조회 3
아큐웨더 이거 날씨 잘맞나?
21:20 l 조회 2
아 배달 실수함;;;;;
21:20 l 조회 4
생리전에 항상 쌍커풀이 풀려
21:20 l 조회 3
자살 충동 들어서 응급실 가도 돼?
21:20 l 조회 3
와 소름 돋네 나 수원 사는데 인스타
21:19 l 조회 12
롯데시네마 일하고 잇는 사람
21:19 l 조회 3
너네라면 셔츠 면소재 vs 레이온소재
21:19 l 조회 3
버터떡 그냥 콰삭해진 찹쌀도너츠맛인뎅
21:19 l 조회 9
ㅇㄴ 이거 나 잡도리 당하는거임?
21:19 l 조회 9
농업기술센터에서 일하면 공무원이야?1
21:18 l 조회 8
공무원 분들 복지시스템 관련해서 물어볼 거 있어!!!
21:18 l 조회 5
성수 뷰티 행사 팝업 혼자 가도 괜찮을가....
21:18 l 조회 6
당연한 말이지만 경제관념 없으면 비상금대출은 손도 대지마
21:18 l 조회 10
줄김밥은 gs가 맛있는거 같아..
21:17 l 조회 3
다들 회사 다니면 친구 며칠에 한 번씩 만나? 2
21:17 l 조회 8
바디트리머 란거 써본 사람
21:17 l 조회 5
프랑스어랑 중국어 중에 고민하다가2
21:17 l 조회 9
찐친 축의 고민.. 30이면 충분할까6
21:17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