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쓸줄 알고 친한 사촌한테 알려주고 신경 안썼는데 한번 신경쓰이니까 불편해서 따로 쓰고 싶음2년은 내껄로 같이쓴듯 쫌생이 될까봐 말을 못하겠네한두번 살줄 알았더니 계속 같이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