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챙기는 거 싫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상대 취향 배려해가면서 축하해주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듯
그리고 케이크는 챙겨주면
디저트 싫어하는 사람도 실패한 적이 없음
부담스러워 할 것 같은 사람은 예쁜 머핀세트라도 가져가는데
다들 좋아하더라
(생일즈음에 약속이 있어서 만난다는 전제 하에)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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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챙기는 거 싫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상대 취향 배려해가면서 축하해주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듯 그리고 케이크는 챙겨주면 디저트 싫어하는 사람도 실패한 적이 없음 부담스러워 할 것 같은 사람은 예쁜 머핀세트라도 가져가는데 다들 좋아하더라 (생일즈음에 약속이 있어서 만난다는 전제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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