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꼬매고 하룬가만에 실 뜯어져서 어떡하지했는데
이번주 금요일에나 치과가서 아 불편하다 했는데
아까 밥먹고 이빨 닦으면서 실이 좀 뜯어지고 혀로 쑥 밀었더니 잘 빠졌어
이제 하나두 안아프고 이제 걸리적거리는것도 없댱
신난다아아~~
|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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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꼬매고 하룬가만에 실 뜯어져서 어떡하지했는데 이번주 금요일에나 치과가서 아 불편하다 했는데 아까 밥먹고 이빨 닦으면서 실이 좀 뜯어지고 혀로 쑥 밀었더니 잘 빠졌어 이제 하나두 안아프고 이제 걸리적거리는것도 없댱 신난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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