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고 오늘도 엄마가 전화로 4학년 넘었으면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냐고 도대체 하는게 뭐냐고 뭐라하고 다들 주변에서 취업해라 알바해라 하는데 자격증 하나 없는 날 봐줄 때가 어디있다고 ..
내가 히키코모리 같은 일상인데 진짜 한심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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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1개월 전 (2025/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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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고 오늘도 엄마가 전화로 4학년 넘었으면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냐고 도대체 하는게 뭐냐고 뭐라하고 다들 주변에서 취업해라 알바해라 하는데 자격증 하나 없는 날 봐줄 때가 어디있다고 .. 내가 히키코모리 같은 일상인데 진짜 한심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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