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씁쓸한감도 있긴 한데
결국 나를 가장 잘아는건 나같아
어떤 상태에서도 사랑해주는것도 사람들중엔 나뿐이더라
조건없이 무한정으로 사랑주는 사람은 부모님이 먼저 떠오르겠지만
우리 부모님은 아쉽게도 나를 위해 원하는 것을 희생할 사람이 아니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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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씁쓸한감도 있긴 한데 결국 나를 가장 잘아는건 나같아 어떤 상태에서도 사랑해주는것도 사람들중엔 나뿐이더라 조건없이 무한정으로 사랑주는 사람은 부모님이 먼저 떠오르겠지만 우리 부모님은 아쉽게도 나를 위해 원하는 것을 희생할 사람이 아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