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자꾸 외부 사람들 오면 나 소개를 얘가 우리팀 김태희야~ 예쁘지?
이렇게 하시거든 분위기도 갑분싸 되고 내가 예쁜 편도 아니라 너무 민망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
그래서 내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칭찬인데 왜 그러냐고 연예인이 마음에 안 드냐고.. 그 다음부턴 예쁜 여자연예인들 바꿔가면서 저래..
그럴 때마다 수치스럽고 견디기 힘든데 내가 예민한건지 분간이 잘 안 가서.. 윗선에 올려도 될까..
| 이 글은 1년 전 (2025/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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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자꾸 외부 사람들 오면 나 소개를 얘가 우리팀 김태희야~ 예쁘지? 이렇게 하시거든 분위기도 갑분싸 되고 내가 예쁜 편도 아니라 너무 민망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 그래서 내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칭찬인데 왜 그러냐고 연예인이 마음에 안 드냐고.. 그 다음부턴 예쁜 여자연예인들 바꿔가면서 저래.. 그럴 때마다 수치스럽고 견디기 힘든데 내가 예민한건지 분간이 잘 안 가서.. 윗선에 올려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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