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19801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160
이 글은 1년 전 (2025/2/1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이번주 화요일에 롯데월드 다녀오고 가는길에 모찌 사왔는데 엄마아빠랑 같이 먹으려고 근데 가격 듣고 엄마가 내 뺨 때림 나보고 인생 사는거 쉽냐고 난 그래서 그날 모찌도 못먹고 방에서 엉엉 움 남은건 아빠가 먹었으려나 가난한 사람들아 애 낳지마 자식이 직접 벌어서 떡 사먹는것도 맞을만한 짓 된다 정신병 올거같다
123

대표 사진
익인244
가난이 문제가 아님 마음에 병이 있는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4
딸이 사왔는데 뺨때리는 부모가 제정신이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5
토닥토닥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6
진짜 미친건가? 쓰니 꼭 좋은 애인 만나서 사랑 많이받았으먼 좋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7
쓰니 안아주고싶다...우리집도 맨날 뭐 사오기만하면 돈아깝다 맛 한테기도 없다 돈만 날렸다 이래서 걍 안사와버렸더니 놀다온 사람의 예의가 없다고 함 그냥 모찌 다 들고와서 쓰니 혼자 먹어버려 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8
와 진심 개에바다...뺨은 진짜 아닌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9
자꾸 뭐만 사가면 가격 묻고 이 돈이면 뭐할텐데 아깝다라고 해서 이젠 안사감..
빰은 말도안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1
글쓴아 너는 귀한자란다 너희부모님께서 많이 부족한 인간이신거야 사랑한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를 보호하시기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2
나도 대학생 때 엄마생신 때 돈 없어서(알바월급18만원이었음) 조각케이크라도 사다드렸는데 싱크대에 던지심..ㅎ 그냥 이해하려고 하지마 너무 속상해하지말고 최대한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4
와... 맴찢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3
?엄마 맞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8
아.. 개열받는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6
하 진짜 내가 다 화난다 고생많았어 토닥토닥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9
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6
나르시시스트 엄마임
힘내라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3
꼭 독립하고 엄마 손절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6
아 ㅠ 이건 진짜...뭐라 위로도 못하겠네ㅠㅠㅜ 내가 더 속상 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7
부모님들한텐 가격 얘기할땐 좀 낮춰서 거짓말해야해 좀만 비싸도 뭘 그돈주고 사왔냐며 기겁하심..때린건 진짜 개오바 놀랠순있어도 때리고화내면 ㅋㅋ..학대지 걍..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이거 ㅇㅈ 걍 나도 가격 낮춰서 얘기함..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1
맞아 그냥 에이 얼마안해! 그리고 오늘 두개사니까 하나 더 주더라!! 이런 말 함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8
지금은 어린 거 같은데.. 너가 나중에 한창 돈벌 때 되면 (3040) 그땐 키워준 부모한테 주는 것도 없냐 이거필요하다 저거 필요하다 용돈달라 카드달라 할거야
그땐 뭐 주면 뺨맞는다는 생각 들어서 줄생각 없다 그래
부모라고 다 사랑해야 하는 거 아냐 너를 더 먼저 더 많이 사랑해서 부디 행복하고 사랑 많은 삶 살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5
22 쓰니 마음이 여린 것 같은데 나중에 부모님이 손 벌리셔도 맘 약해지지 않길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0
냉정하게 그냥 쓰니 엄마가 이상한거야 가난해도 행복하게 사는 집 많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3
진짜 돈없으면 애낳지마라 진심..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4
뺨때리는건 진짜 아닌거같다 등짝스매싱도 서럽긴하지만 그렇다치는데 뺨맞으면 진짜 울분터질거같아 절대 이 일 안잊고 독립할듯싶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5
쓰나...진짜 자식이 절약하고 제대로 돈 쓰길 바라는 부모라면 그러지 않아.
잔소리 조금 하더라도, 딸 덕분에 이런거 먹어본다 고맙다 하시지.
뺨 때렸다는 건 쓰니 돈을 본인 돈으로 생각해서 더 아까운 생각+평소 성격으로 손부터 나간거 같은데 앞으로도 그런 일 계속될거고, 그런 부모 마인드라면 평생 본인을 위한거라도 더 비싸고 좋은건 꿈도 못꾸게 돼.
진심으로 얼른 탈출하길 바란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6
쓰니는 잘못한거 없어 진짜 속상했겠다 나도 가난한 집인데 비참하네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7
도대체 어머니는 왜 너한테 속풀이를 하시는 걸까. 네 잘못도 아니고 가난도 죄가 아님. 가난을 죄로 만드는 세상이 잘못된 거지.... 당연히 알고 있을 말이겠지만 쓰니가 억울하게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8
쓰니가 착하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9
하... 가난하면 애 낳지마라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0
자식 뺨 때리고도 그걸 먹었으면 ㄹㅇ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1
쓰니야..아직 학생인거야? 졸업하고..취업하면 진짜 돈 모으는거 떠나서 독립부터 하자...
너 잘못 하나 없어 너무 아프고 속상했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3
얼른 독립해서 너라도 제대로 된 삶 살았으면 좋겠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4
하 나도 옛날생각남 그날 기분이 안좋앗는지 빵 몇개사왔는데 엄청 뭐라해서 울면서 그 빵 다 먹음 ㅋㅋ.. 진짜 졸업하자마자 독립하고 부모님 이혼하시고 절연햇는데 잘만 살고있다 진짜 싸우는것도 꼴도보기싫었고.. 열심히 공부하든 일을하든 돈모아서 꼭 독립해 쓰니야 조금만 시간버티면 살만해지는게 인생이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6
독립해서 안보는게 좋을거 같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7
진짜 개빡친다.. 왜 때려.. 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8
어머님이 백번 잘못한 거 맞지만 그래서 원래 부모님들한텐 굳이 가격 곧이곧대로 잘 말안함 뭐라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9
하 너무 슬프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0
빨리 독립하는게 좋을것 같아.... 너무 충격이고 상처였을것 같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2
그냥 말로 하시던가 왜 손찌검을...
그리고 가난한걸 왜 자식한테 탓하는지 모르겠네
그게 뭐 한알에 몇만원 하나.. 애가 기특하게 가족들이랑 먹으려고 사온걸 칭찬하지는 못할망정
그거 먹어서 없으면 남의 부모한테 말이 좀 그럴수있겠지만 진짜 없어보일거같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3
경험 상 정내미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연 못 끊어. 맘 딱 잡고 얼른 탈출해 요즘은 나라에서 지원도 많이 해주니까 집 같은 것도 몇백만 모아두면 금방 구할 수 있어 대학생 같은데 이러고 살다간 정말 정신병 생겨 경험자로서는 그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4
얼른 독립하자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6
나도 가난한데 비싼거 사가면 꼭 가격물어보고 왜샀냐 소리 듣거든? 그럴땐 가격 낮게 말하는게 좋아..ㅠㅠ 뺨은 쫌 심한데 울 쓰니 독립하구 ㅠㅠㅠㅠ 상처받았겠다 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7
와… 너무 속상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8
독립하자 나중에는 그거 닮는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3
와 진짜 너무하신다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4
아 너무 속상했겠다.... ㅠㅠ ㅌㄷㅌㄷ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5
와... 쓰니도 아닌데 내가 상처받았어.. 쓴아 독해지자 인생은 본인이 제일 중요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6
..? 가난이 문제가 아니고 ㄹㅇ 저건 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8
우리집도 정상아니었어서 이글이 뭔말하는지 공감이되네... 어휴 쓰나 넘 안쓰럽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2
돈모아서ㅠ독립햐ㅠㅜ 기껏 생각나소 사다쥰건데 뺨 뭐야 나같음 이쀼다고 맛나게 먹겟구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4
아니 왜 먹는거가지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4
너무 속상하겠네 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7
와 속상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8
쓰니야 정말 힘들겠다,, 빨리 독립하길 바랄게,,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0
진짜 속상하겠다 얼른 독립하고 엄마한테 잘해주지마 너만 속 문드러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1
아니 무슨 모찌를 50, 100만원 주고 사온거도 아니고 저거로 뺨때리다니 제정신아니네
그래놓고 지들이 먹기는 왜음,빨리 커서 연끊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2
그런 거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지 마 잘했어 너네 어머니가 이상한 거야
너네 어머니가 너한테 잘못하고 있는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어야 쓰니는 그렇게 안 된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3
쓰니 몇살인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4
악착같이 돈 모아서 독립해
저거 학대맞고 심한 폭력이야
뒤도 볼아보지 말고 엄마한테 돈 1원도 주지마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거 엄마도 알아야함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5
비싸봤자 몇만원일텐데.. 먹는걸로 짜게구는사람이 제일나쁨 쓰니야 잘못한거없으니까 자책하지말고 얼른 독립하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6
애가 지들 생각해서 사왔으면 칭찬해줄 생각을해야지 저런 인간들이 나중에 애한테 지 부양 안한다고 세상 난리란 난리는 다 침
쓰니 고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집 나와서 독립해 연 끊어버리고
혹여나 손벌리려는 연락 오면 뺨맞을까 무서워서 돈 못 드리겠다 답해버려
나오면 막막하겠지만 어떻게든 살아지더라
힘내고 혹시라도 절대 나쁜생각하지마 너가 부모한테 손 안벌리고 혼자 보란듯이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6
아무리 저걸로 100만원을 썼더래도 본인들 생각해서 사온 마음이 예쁜거임
너가 우리 위해서 사온건 고맙다 그래도 우리는 00이의 마음 덕분에 행복하고 고마운거지 이 물질때문에 기쁜게 아니야 엄마아빠는 우리 00이가 빈손으로 와도 예쁘니까 다음부터는 안사와도 돼
이렇게 말해줄수도 있는거임
때리긴 왜 때림 하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없네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7
가난하다고 다 그렇지않음 너희 어머니가 이상한거야 어떻게 자식이 생각해서 사왔는데 뺨을 때릴수가 있냐 나도 가난한 집에서 자랐지만 내 기준 맛없다는 말도 개너무할것같은데 저런 부모들이 해준것도 없으면서 나중에 더 바라는게 진짜 웃김 너절대 나중에 부모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잘해주지마라 저런 인간성은 너가 아무리 고생하고 희생해도 절대 인정안해주고 깎아먹으려고만 함 얼른 탈출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8
많이 속상했겠다.. 롯데월드에서 재밌게 논 기억으로 잊었으면 좋겠엉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9
엄마가 정신이 아픈듯...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0
인생 처음 먹어봤다는 것도 그렇고 특별한 날 놀이공원 놀러가서 살아오면서 여지껏 몇 없었던 소비 같은데 가족들 입맛 다 생각해서 모찌 사온거 너무 착해보이는데 상황이 너무 안쓰럽다.. 훌훌 털어버리고 악착같이 살아서 안정된 본인만의 공간을 만들어사는게 최고일것같다.. 여기서 부모님 마음도 헤아려 드리긴 싫고 그냥 쓴이만 보고 싶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1
너무하다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2
토닥토닥..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3
부모님 생각하는 예쁜 마음으로 사 왔는데 쓰니 너무 속상했겠다
이 일이 마음에 상처로 남을 것 같은데
꼭 엄마한테 사과받았으면 좋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4
마음 아프다
8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6
악성 나르시시스트 엄마다
쓴이가 지금까지 고생 많이 했을거 같음
나르시시스트는 자식에게 힘든 하소연을 많이해서 자신을 불쌍한 존재라고 세뇌시키고 학대를 정당화 함
그래서 자식은 도망을 못치고 계속 괴롭힘 당하며 살음
내가 보기엔 쓴이가 제일 불쌍함
쓴이가 꼭 나르시시스트 용어를 알길바람

3개월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얘들아 걍 헛소리 하지말고 줍기나해
10:48 l 조회 8
예전부터 궁금한게 티비나 광고 보면 아프리카 애들 후원창 많이 보이잖아
10:47 l 조회 8
주식 잘하는법1
10:47 l 조회 20
히히 오늘 연차 쓰고 운동하고 혼영하러 간다 1
10:47 l 조회 8
예약펑)) 렌즈 이 정도도 개눈인가?? 1
10:47 l 조회 7
러브버그 고층인 우리집까지 쳐들어오네
10:46 l 조회 6
월급 270인데 6
10:46 l 조회 25
나만 섬뜩한가 ㅠㅠ2
10:46 l 조회 40
생산직은 원래 1년 근무자가 많아?2
10:46 l 조회 12
저가카페알바익들아 너네 한시간에 얼마팔아??
10:45 l 조회 9
하닉 270대네 살말 고민
10:45 l 조회 36
식전영상 노래 추천해줄익 있어?
10:45 l 조회 5
멘탈 크게 털리는 일 있었는데 안 돌아오면
10:45 l 조회 9
포케 토핑 다 뺄건데 방울토마토 좀 더 올려달라면4
10:45 l 조회 12
하 진짜 사수 일하는거 너무 맘에 안들어..
10:45 l 조회 6
주식 하락이유- 국민연금 55조 매도해야함7
10:44 l 조회 84
웹툰을 찾고 있는데 아는 익 있을까?..1
10:44 l 조회 24
생각해보니까 나 카카오 1주 있는데 어디까지가나 보는 중 2
10:44 l 조회 17
해외거주 파리 이건 진짜 아닌거깉아
10:44 l 조회 11
하닉이랑 삼전 지금에서야 확신이 오더라1
10:44 l 조회 7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