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면 긴장돼서 힘들고 익숙해지면 지루해서 힘들고 잠깐 행복했다가
매번 지치고 챗바퀴처럼 그 잠깐의 행복을 찾아 살아가는게 뭔가 징그럽게 느껴져 죽고싶진 않지만 왜 사는지 모르겠고
또 지친다고 쉬면 그 평온함에 지루함을 느껴서 괴로워하겠지
남들이 했을때 즐겁다는 행위도 나한텐 그닥 의미가 없고..
그냥 전원 탁 꺼버리듯 내 인생도 꺼지면 좋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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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면 긴장돼서 힘들고 익숙해지면 지루해서 힘들고 잠깐 행복했다가 매번 지치고 챗바퀴처럼 그 잠깐의 행복을 찾아 살아가는게 뭔가 징그럽게 느껴져 죽고싶진 않지만 왜 사는지 모르겠고 또 지친다고 쉬면 그 평온함에 지루함을 느껴서 괴로워하겠지 남들이 했을때 즐겁다는 행위도 나한텐 그닥 의미가 없고.. 그냥 전원 탁 꺼버리듯 내 인생도 꺼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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