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버지 돌아가셔서 장례식 갔었다가
그날 밤에 사촌 동생이랑 단둘이 근처 공원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사촌이 자기가 아빠한테 최근 들어 못되게 군것 같아서 너무 후회스럽다며 울길래
괜찮다 이제부터 엄마한테라도 잘하면 된다 같은 느낌으로 말했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작은아버지는 다 이해했을 거다 괜찮다는 식으로 말해야 했나 싶고...
| 이 글은 1년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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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버지 돌아가셔서 장례식 갔었다가 그날 밤에 사촌 동생이랑 단둘이 근처 공원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사촌이 자기가 아빠한테 최근 들어 못되게 군것 같아서 너무 후회스럽다며 울길래 괜찮다 이제부터 엄마한테라도 잘하면 된다 같은 느낌으로 말했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작은아버지는 다 이해했을 거다 괜찮다는 식으로 말해야 했나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