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삼성굴곡근은 김무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불편한 부위 중 하나였다. 개명까지 하며 의욕적으로 캠프를 시작한 김무신이 살짝 오버페이스를 한 결과 기존의 통증이 악화됐다고 판단했다.— 꼬리별 (@sscomet3) February 1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