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 살지는 못했지만
34년정도 살면서 느낀건데
삶은 비로소 불편함이나 귀찮음을 감수할때
행복해지는것같아
예를들면
손수 요리해먹기
집 깨끗하게 청소하기
공부하고 책읽기
운동하기
조부모님 성묘가기
부모님찾아뵙기
조금 귀찮거나 편리하지않을수있는데
진짜 이런것들이 나의 행복을 만드는듯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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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래 살지는 못했지만 34년정도 살면서 느낀건데 삶은 비로소 불편함이나 귀찮음을 감수할때 행복해지는것같아 예를들면 손수 요리해먹기 집 깨끗하게 청소하기 공부하고 책읽기 운동하기 조부모님 성묘가기 부모님찾아뵙기 조금 귀찮거나 편리하지않을수있는데 진짜 이런것들이 나의 행복을 만드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