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잇티제 짝남이 나보다 2살어린 밑에직원인데자기 진로이야기 힘든이야기 + 위에사람때매 짜증난거 이런거 다 하소연하고 본인 가족 이야기도 많이해주는데 그냥 친구같은 느낌으로 보는걸까.. 아니면 편한 누나같은걸까
둘이 술마신적도 몇번 있긴 한데 보통 다른사람 껴서 같니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최근 해외로 이직을 햤는데(1-2년뒤 돌아갈거고 그 남자도 같은동네로 발령 가능성 있음) 카톡은 매일 이어지긴 해 칼답이 아닐뿐... 지난주 목욜밤 이후에 읽씹 했길래 그냥 나도 답 안했는데 토욜에 주말인데 머하냐고 톡이와서 넘 헷갈림 ㅠㅠ 해외온김에 잊어야하나 싶다가도 저런거보면 또 혼자 설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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