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동네약속 잡아도 어쨌든 약속이잖아 근데 약속한지 좀 지나서 언니랑 갈수도 있다고 미안하단말도 안하고 당당하게 취소함 또 얘한테 식당 할인권 있어서 같이갔는데 밥먹으면서 얘기하기를 친구엄마가 친구한테 할인권 있는거 알고 여기 오고싶어 했다는거임 그래서 얘가 "그럼 ㅇㅇ이(나)랑 가기로한거 취소하고 엄마랑 갈까?" 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거절했다고 나한테 그대로 말하더라...ㅋㅋㅋㅋ 보통 저런상황엔 나랑 약속을 했으니까 나랑 먼저 가고 나중에 엄마랑 한번 더 가는게 맞지않아...? 누구는 엄마랑 안친하냐고... 친구간의 예의는 지켜야지... 저얘기를 나한테 그대로 한게 제일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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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