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도 여전히 잘해주고 시댁 어르신들도 잘해주시고 행복하긴 한데
형부 주변 지인들 아내분들을 보면 가끔 작아진대 스스로
아내분들도 같은 전문직이거나 좋은 직장 다니거나 아님 집이 진짜 잘 살거나
뭔가 조건적으로 내세울 게 있어 보이는데
자기는 그런 게 없다고.. 이쁘지만 뭐 그렇다고 연예인급인 것도 아니고 저분들 중에도 이쁜 사람 천지라고
열심히 안 산 거 후회한다 그러드라,,
혹시나 만약에 나중에 안 좋은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솔직히 자기가 할 말 하면서 큰 소리 칠 수 있을 지도 모르겠고
어느 날 각 잡고 개심각하게 말함 니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살라고ㅋㅋㅋㅋ..
진짜 그러려나
흠
일단 열심히 사는 중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