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바운더리에 들어온 사람한텐 한없이 다정함
-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챙겨주는 거 좋아함 (동성&이성 둘 다)
- 관심없는 이성한텐 칼같이 선 그음. 연락조차 안함. 어장도 X
- 생각이 엄청 많음. 그만큼 걱정도 많음
- 착하다는 말 많이 듣는데 속에선 히틀러 같아서 본인들은 착하다고 인정하지 X
- 첫인상은 차가운데 친해질수록 장난도 웃음도 많음
- 첫 눈에 반하는 일 X. 무조건 오래 보고 그 사람이 어떤지 판단할 수 있어야 이성적인 호감이라는게 생김
- 이성을 볼 때 인성, 도덕적인 거 엄청 봄
- 마음을 여는데 오래 걸리지만 한번 열리면 엄청 헌신적
- 한번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 마음이 엄청 오래감
- 사적인 걸 공유한다? 어느정도 인프제 맘이 열렸다고 봐도 됨
- 연락 느리다고 본인 안 좋아하는 게 아님. 좋아할수록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느라 답장텀 있음
- 친한 애들 사이에선 E같음
- 혼자만의 시간 무조건 필요
- 은은하게 웃김. 약간 잔잔하게 돌아있는 느낌…?
- F들중에서 가장 T같음
- 본인에 대한 기준이 높아서 본인에게 엄격함
- 사소한 것 잘 기억함
혹시 인프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것 같다? 한 번 만나봐. 엄청나게 다정하고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을거임. 무엇보다 헷갈리게 안할 성격이라 얘가 나 좋아하는 것 같다 싶으면 높은 확률로 그게 맞음. 좋아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오래 걸리고 도덕적 기준이 높기 때문에 인프제가 본인을 좋아한다? 인생 잘 살고 있는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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