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쪽 분들이고
나는 서울인데
아 해산물 별루 안좋아한다는데왜 자꾸 갈때마다 좋아하길 강요하는지ㅋㅌ
안좋은데 왜 좋다고 하라고 하는거여..;
나 둘러싸고 육지사람이라 그런가 이러면서
다같이 맛알못 취급 오짐
글고 회는 원래 호불호 갈리지 않나
계속 회 시도해보라고 먹을줄 알아야한다 강요하고..
울엄마도 편식하는거 나한텐 핀잔 주지만
사위한테는
항상 사위가 좋아하는걸로만 잔뜩 차려주는데..
며느리는 어지간히 쉽고 만만한 대상이구나 싶음
좋아한다는거나 한상 가득차려줘도 모자랄판에
안좋아한다는걸 왜 굳이 꾸득꾸득 좋아한다고 찬양하길 바라는지 몰겠음
심지어 난 육지사람이라 쳐도 같은 바다살던 지들 아들내미도 싫어하는걸ㅋㅋㅋㅋ 아들한텐 머라 못하고 나한테만 ㅋㅋ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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