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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4
이 글은 1년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바닷가쪽 분들이고
나는 서울인데 
아 해산물 별루 안좋아한다는데
왜 자꾸 갈때마다 좋아하길 강요하는지ㅋㅌ

안좋은데 왜 좋다고 하라고 하는거여..;
나 둘러싸고 육지사람이라 그런가 이러면서 
다같이 맛알못 취급 오짐
글고 회는 원래 호불호 갈리지 않나
계속 회 시도해보라고 먹을줄 알아야한다 강요하고..

울엄마도 편식하는거 나한텐 핀잔 주지만
사위한테는
항상 사위가 좋아하는걸로만 잔뜩 차려주는데..
며느리는 어지간히 쉽고 만만한 대상이구나 싶음
좋아한다는거나 한상 가득차려줘도 모자랄판에
안좋아한다는걸 왜 굳이 꾸득꾸득 좋아한다고 찬양하길 바라는지 몰겠음

심지어 난 육지사람이라 쳐도 같은 바다살던 지들 아들내미도 싫어하는걸ㅋㅋㅋㅋ 아들한텐 머라 못하고 나한테만 ㅋㅋ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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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건 쓰니가 생각을 고쳐야 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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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어떻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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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며느리라 무시하는게 아니라 바닷가 사람 입장에서는 진지하게 이해가 안되셔서 저러는거야
예를 들어서 한국인이 김치를 거부하고 일본인이 쌀을 안먹고 미국인이 치킨을 거부하는 그런 느낌?
ㄹㅇㄹㅇ 진짜 이해를 못하셔서 그러는거...

그리고 해산물도 급이 있어서 정말 몸에 좋은거라서 그렇게 말하신건데 쓰니가 몰라서 거부감만 느낀 걸 수도 있거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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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닷가 아들내미는 왜 가만 냅두고 생전 첨보는 여자인 며느리한테만 그러는지..? 울엄마도 뒤에선 이해 안가해도 사위한테 이래라저래라 안해..

입맛은 이해가 안가도 입밖으로 계속 핀잔줬을때 상대방 기분이 유쾌하지 않을거란거 정도는 생각이 미쳐야 하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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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들내미는 안먹는거 이미 일평생 키우면서 뼈저리게 알고 있는거고
쓰니는 새로 들어오는 며느리잖아 며늘아가니까 잘 대해주려고 저러는건데 식습관이 안맞는것 뿐임 ㅠㅠ 며느리 무시하면 그 비싼 회를 떠오겠냐고...

걍 진짜 식습관 안맞고 바다사람이라 이해를 못하는 거지 무시하는건 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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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렇네.. 그럴수도 있겠다 하도 여러번 들으니까 순간 너무 짜증나서 나쁘게만 생각했나봐 남편은 울집가ㅛ서 맛있는거만먹고 편하게 있는데!!! 이런 맘도 들고 이래저래 순간 욱해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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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야? 설령 그렇다해도 본인이 못먹겠다는데 이해하고 말고가 어딨어 그냥 못먹는다하면 그렇구나 하고 말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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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며느리는 어지간히 쉽고 만만한 대상이구나 싶음
https://www.instiz.net/name/62050719
이거 말한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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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해가 안돼도 그걸 티를 내는건 좀 다른 문제지... 나도 김치 안먹는 한국인인데 미취학 아동일때나 먹어보라는 소리 들었지 그 이후로는 강요한 사람 아무도 없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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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한번 안 좋아한다고 했으면 강요 안 하는 게 정상 아냐? 이걸 왜 쓰니가 생각을 고쳐...? 한번 그랬으면 그 다음부턴 입맛에 맞는 걸 해주려고 해야지
첨에 맛있는 거 먹이려고 준비해주신 건 감사한 거 맞는데 강요가 들어가면 개별론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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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 쓰니가 착하닼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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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며느리는 어지간히 쉽고 만만한 대상이구나 싶음
https://www.instiz.net/name/62050719
이거 말한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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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ㅇ 그니까 그렇게 느껴지게 행동하셨잖아 뭔 생각을 바꿔야 하는지? 받아들인 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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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 익인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럼 뒤엎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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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에게
쓰니만 힘들게 굳이 뒤엎을 필요 있나 남편이 어지간하면 자기 집 가지 말자고 했다니까 덜 가면 되겠지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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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에게
난 쓰니만 힘쓰라고 한 적 없는데... 어찌됐든 계속 강권하는건 잘못된거니까 말은 해야하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끝까지 이게 며느리 박대라고 하면 이쪽으로 뒤엎으라는 소리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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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에게
아니아니 뒤엎으려면 감정소모 해야하잖아 그럴 필요가 있냐 이 말이야 걍 안 가면 되는데 굳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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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에게
결혼하면 안가는거 자체가 기싸움이라 더 힘들잖아 아직 솔로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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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에게
남편이 그러자는데 왜? 나도 곧 30대고 결혼할 거야 근데 요즘은 덜 오고가는 집안도 많아~ 명절 때만 잠깐 보고 아니면 밖에서 식사 대접하고 그러는 집도 많은데 뭐가 문제? 남편이 알아서 잘 하겠지 남편이 말만 잘해주면 되는걸 내가 언제 아예 가지 말랬어~ 덜 가랬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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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에게
익인5
1에게
아니아니 뒤엎으려면 감정소모 해야하잖아 그럴 필요가 있냐 이 말이야 걍 안 가면 되는데 굳이?

이거 때매 아예 안가면 되는거 아니냐고 바꿔말한줄 알았어
솔직히 지금 쓰니가 겪은 것도 밖에서 먹으면 될 일인건 맞는데 그건 쓰니네 내외가 정하는게 아니라 시부모님이 정하는거라 한번이상은 부딪쳐야 하더라고
왜 돈 아깝게 밖에서 먹냐 집에서 먹는게 더 좋은데 하면서 하...

+마지막으로 내가 말한건 식습관 강요가 아니라 며느리 박대를 말하는거야
저게 며느리 박대라고 느껴지면 이쪽을 뒤집어야지 겨우 식습관이 문제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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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에게
몇 분 만에 말이 바뀔리가 당연히 덜 가는 거 말한 거지,, 그리고 식사 뭘로 할지 그것도 남편이 잘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시댁 잘 안 가는 내 친구들은 차라리 한번씩 집에 초대하면서 웬만하면 밖에서 식사 대접하는 애들도 많대
쨌든 아들내외 의견 다 거절하신다면 그것도 잘못된 거라고 생각해서 굳이 감정 쓰면서 엎을 필욘 없고 걍 시댁 최대한 덜 가면서 식사 대충하고 덜 마주치는 게 최선인 것 같다는 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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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에게
계속 말하지만 식습관 강권을 말하는게 아닌데 왜 자꾸 나한테 그쪽 의견을 강권하는지 모르겠네?

저게 며느리 박대에서 오는거고 그렇게 느끼는거면 그쪽을 해결하라는 말이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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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에게
쓰니가 식습관 관련한 문제로 이미 며느리 무시하는 거 같다고 느낀 거 같으니까 그것만 조절하면 될 것 같다고 말한 거야 나도 그거 해결하라고 한 말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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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에게
너: 이걸 왜 쓰니가 생각을 고쳐...?
나: 며느리는 어지간히 쉽고 만만한 대상이구나 싶음<<이거 말한거야
너: 계속 음식 강권 얘기 함

???
난 계속 그 얘기 아니라고 했음 왜 아니라고 생각하는지는 쓰니랑 나눈 댓에 써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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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에게
음식 강권으로 인해 쓰니는 자기 무시한다고 느낌 - 사실 한두번 강요하는 게 아니면 의견 무시하는 게 맞다고 생각 - 이거만 해결되면 그 생각 없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러니까 음식 관련해서만 얘기하지
익인이는 무시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면 나랑 의견이 다른 거 같으니까 그냥 넘어갈게
난 싫다고 한 거 여러번 얘기하는 것도 사실 만만하게 봐서 그런다고 생각했거든 좋게 말하면 편해서 그러실 수도 있겠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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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5에게
애초부터 달랐다고 계속 얘기한것 뿐인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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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생각 고칠 게 아니라 강요는 짜증날 게 맞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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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며느리는 어지간히 쉽고 만만한 대상이구나 싶음
https://www.instiz.net/name/62050719
이거 말한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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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게 왜 강요를 해선...ㅋㅋㅋ 강요받은 쓰니까 생각 고칠 건 없어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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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뭔 맥락인지는 알겠는데 객관적으로 지양해야하는 건 맞음 쓰니가 생각을 고쳐야 한다면 어쩔 수 없으니 그러려니 한다 정도만 가능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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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강권하는건 당연히 지양해야지 근데 내가 고치라고 한건 며느리라 무시~ 이거 말하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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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그건 맞지 우리 아빠 평생 고기 맛없어서 안 먹는데 가족들끼리 식사 자리 생기면 먹을 줄도 알아야 한다면서 맨날 권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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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약간 사회생활 하려면 술도 마실 줄 알아야지~ 뉘앙스 물론 얘도 별로긴 하세요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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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나도 못먹는거 많아서 그런쪽으로 말한건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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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편뭐함? 남편을 조져야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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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지간하면 자기 집 가지말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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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소리한번 확 질러야 알아들으려나 어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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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별것도 아닌걸 한번도 아니고 갈때마다 그러니까 어이없어 ㅋㅋㅋㅋ 내가 깨작깨작 반찬 투정하는것도 아니고 있으면 있는대로 먹긴 먹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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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싫다는데 권하는거 넘 싫다.. 괜히 눈치 보이게 만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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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 비싸고 좋은 음식을 차랴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이런 느낌인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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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려주신거 아니고
그냥 넌지시 물어보신거에 대답한거ㅠㅋㅋ
차려주신거면 이거 싫어해요 안좋아해요.. 라고 말하지 못했을거야 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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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난 진짜 돼지인가봐... 왜 이 글을 보고 드는 생각마저 회먹고 싶다 맛있게다 이거냐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회 맛있지... 쫀득쫀득하면서 감칠맛나고.....쓰읍...하 맛있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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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진짜해산물싫어ㅇ해...?
난 오히려 육지사람이라 해산물 환장해ㅜㅜㅜ없어서믓머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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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싫다기보단 돈주고 먹고 싶은적은 태어나 한번도 없어.. 정말 맛집에서는 가끔 괜찮은데 암데나가면 비리고 짜고ㅠㅜ
나는 고기가 좋앙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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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억지로 먹으라하는건 에바.. 근데 회 호불호갈린다기엔 살면서 안좋아하는 사람 두명밖에 못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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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주변엔 날거 별로 안 좋아해서 싫어하는 사람 꽤 있긴 함ㅋㅋㅋ 해산물 아예 못 먹는 사람도 있고 호불호 갈리는 건 맞는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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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회 싫어해서 공감ㅎ맛이 안나는데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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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평생 바다살아도 해산물 못먹는 아들 보셨으니 해산물 못먹는 며느리도 이제 적응하셔야한다고 말씀드려ㅋㅋ 내가 대신 말해주고싶다
맛알못하는거 나도 경험 많이해서 빡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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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회 안먹는데 시댁에서 회 너무 좋아하셔서 고통이야ㅠㅠㅠㅠ 넘 공감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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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회 아예 먹지도 못하는데 저러면 진짜 힘들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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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엄마도 바닷가랑 가까운데 살아도 날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ㅎ 걍 취향차이지 뭔 육지사람이고 그런게 뭐가 중요해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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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회가 맛있든 안 맛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싫다는 걸 계속 강요하는 게 문제인데 왜 쓰니가 생각을 고쳐야된다는 몽몽소리가 나오는 건지..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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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무리 좋고 비싼거라고 해도 싫다면 안먹여야지 참 그집도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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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익히지 않은 것 못먹어서 회 같은거 못먹고 비위 약해서 못 먹는거 많은데 시댁에서 강요하면 힘들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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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잘 못 먹는거 권유하는 거 진짜 붐따 정작 본인들에게도 싫어하는거 강요하면 난리칠듯
그리고 쓰니가 생각 왜 고쳨ㅋㅋㅋ 댓 보고 당황했넼ㅋㅋㅋ 지금까지 참고 참다가 답답해서 커뮤에 글 좀 쓴거 가지고 그르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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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원래 그래 며느리가 젤 만만함ㅋㅋㅋ 사위는 백년 손님에 남자니까 어렵고 내딸한테 잘하라는 이유로 친정 엄마들이 지극정성이잖아.
며느리들이야 자기 아들한테 당연히 잘하겠지하고 그냥 간섭하고 잔소리하는거지
그래서 유부녀들은 시자로 시작하는건 다 싫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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