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뭣도 모르고 좋아하게 됐는데
통화하고 밥먹고 술먹고 지내다 보니까
내 스타일 아닌듯.. 그리고 한번씩 선넘어
나보고 짧은 치마입으래 내가 싫다고 하니까
자기도 장난이었대 그걸 어떻게 입으라고 강요하냐ㅋㅋ이러는데
벌써 두번째야 백퍼 장난 아니야
그리고 평소에 나는 코트 입고 나오는데
자기는 츄리닝에 패딩입어 누가 누구한테 요구할처지냐고
이제 짝남도 아니고 그냥 사람됐어
| 이 글은 1년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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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뭣도 모르고 좋아하게 됐는데 통화하고 밥먹고 술먹고 지내다 보니까 내 스타일 아닌듯.. 그리고 한번씩 선넘어 나보고 짧은 치마입으래 내가 싫다고 하니까 자기도 장난이었대 그걸 어떻게 입으라고 강요하냐ㅋㅋ이러는데 벌써 두번째야 백퍼 장난 아니야 그리고 평소에 나는 코트 입고 나오는데 자기는 츄리닝에 패딩입어 누가 누구한테 요구할처지냐고 이제 짝남도 아니고 그냥 사람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