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할까 저거할까 고민할때 엄마 생각은 어때 어떤 선택이 좋을 것 같아 엄마라면 뭐할 것 같아
이런거 물어보거든 도저히 답 안 나오거나 집에서 바라본 나랑 친구들이 바라본 나는 다르니까 다양한 의견 필요할 땐 엄마한테도 물어보는데
이럴때마다 엄마가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거든 진짜 답답해서 안니 엄마는 뭐가 나을 것 같냐고 하고 물어도 똑같음...
그러다가 타투하는 거 보고 궁금해서 내가 타투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어보면 또 저러더라 그래서 근데 나는 어쩌저쩌해서 할 일 없을 것 같다고 하니까
하지 말라고 하면 반발심 생겨서 더 하고 싶어하고 하라고 하면 할 맘도 없는데 해도 되나 하고 고민 별로 않고 행동할 것 같아서 저렇게 말한 거래... ㅋㅋㅋㅋ
엄마한테는 졍말 공감을 바라기도 고민상담을 바라기도 힘든 것 같다... 그냥 기대 말고 혼자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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