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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
이 글은 1년 전 (2025/2/23) 게시물이에요
이거할까 저거할까 고민할때 엄마 생각은 어때 어떤 선택이 좋을 것 같아 엄마라면 뭐할 것 같아
이런거 물어보거든 도저히 답 안 나오거나 집에서 바라본 나랑 친구들이 바라본 나는 다르니까 다양한 의견 필요할 땐 엄마한테도 물어보는데
이럴때마다 엄마가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거든 진짜 답답해서 안니 엄마는 뭐가 나을 것 같냐고 하고 물어도 똑같음...
그러다가 타투하는 거 보고 궁금해서 내가 타투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어보면 또 저러더라 그래서 근데 나는 어쩌저쩌해서 할 일 없을 것 같다고 하니까
하지 말라고 하면 반발심 생겨서 더 하고 싶어하고 하라고 하면 할 맘도 없는데 해도 되나 하고 고민 별로 않고 행동할 것 같아서 저렇게 말한 거래... ㅋㅋㅋㅋ
엄마한테는 졍말 공감을 바라기도 고민상담을 바라기도 힘든 것 같다... 그냥 기대 말고 혼자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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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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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내 상황은 내가 잘 아니까 선택은 그거 다 고려해서 내리지... 그 의견을 듣고 아 그럼 이게 더 낫겠다 하면 마음 속 답을 바꿔보기도 하는데 의견을 내주지도 않으니... 답을 바꿀 수가 없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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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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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고민 꺼내놓으면 항상 저러는데 무슨 엄마 조언대로 의견을 바꾸겠어... 엄마는 내 고민에 엄마의 의견을 내놓은 적이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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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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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렇게 본다고 해도 의견 필요해서 맘먹고 얘기하는 거에 일괄적으로 니 알아서 해~ 하는 건... 이 이상 유대감 쌓고 싶지 않아하는 걸로 보여 나는...
주위에 내 의견 말해도 자기 선택으로 밀고 나가는 친구 있어도 내 경우라면 상대 의견 고려했을테니까 내 의견 무시한 걸로 안 보이거든 설령 무시한 거였대도 얘가 나한테 속얘기 할 정도로 고민됐었구나 하는 그 마음 알아서 자기 선택 밀고 나가도 별 실망감이 들지도 않고 어차피 너 맘대로 할텐데 내가 해서 뭐해 하는 생각도 안 들어...
친구가 이정돈데 내가 저런 고민 쉽게 얘기 못한다는 것도 알고 있고 내가 엄마 마음에 반대되는 선택을 내려서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뭐라도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음... 엄마가 열과 성을 다해서 이거 하라고 나를 설득한 적도 없고 그건 안 했으면 좋겠다 하지 말아라 한 적도 없는걸
나한테 아무 의견 안 준 게 고작 저 이유였다는 게 좀 허탈하고 허무하고 서러운 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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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가 그런 성향이신듯 잘못된건 아니라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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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못된 건 아니지 잘못된 거라고 한 적도 없음 ㅠ 하지만 가족이고 그만큼 오래봤고 뭐 마음의 문을 닫고 산 것도 아닌데 자식이 저런 고민하고 있을 때 의견이 간절해보이는데도 너 알아서 해~ 이런 말 하면 너무 힘빠져.. 난 내 고민 말할 때도 큰 마음 먹고 하는 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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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떤 식으로 해라 했을 때 안 좋은 결과가 오면 자기탓으로 될 수 있어서 회피하는 경우도 많음 글구 원래 선택은 자기가 하는 게 최고라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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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지 선택은 내가 내린다는 걸 그런데 그 결정을 하는 데에 있어서 고려하는 것들이 있잖아 그런 참고사항들을 하나씩 늘려가면 나에게 더 나은 선택을 할 수도 있는 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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