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로 갑작스럽게 죽게 된 유튜버 강아지 있는데
죽은 강아지 체세포로 복제견 두마리 얻어서
하나는 기존이름똑같은걸로 지어서 키우고 한마리는 분양보냄
복제로 욕먹는 이유중에 하나가
한마리 복제견이 태어나려면 최소20마리 난자채취견이랑 대리모까지 필요하대
이런과정이 비윤리적이기도하고 복제된 강아지 건강상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난 이런 사례를 처음알게됐는데 나도 펫로스를 겪어봤거든
죽지말고 오래오래 같이 살자생각은 해봤어도
복제해서 똑같은 애 키우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는데
너무 충격적이다

인스티즈앱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