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할수가없어서 답답하다
예전엔 넷이 8평 10평 살다가
이혼하시고 셋이 살면서
빌런 하나 없으니 돈이 너무 잘 모아져서
원룸 살이 2년만에 청산하고 14평 살다
26평 살다가 지금 34평 자가까지 왔는데
여기까지만해도 좋다 생각했거든?
이렇게 8년 살아보니 50평대 가고싶다..
| 이 글은 1년 전 (2025/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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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할수가없어서 답답하다 예전엔 넷이 8평 10평 살다가 이혼하시고 셋이 살면서 빌런 하나 없으니 돈이 너무 잘 모아져서 원룸 살이 2년만에 청산하고 14평 살다 26평 살다가 지금 34평 자가까지 왔는데 여기까지만해도 좋다 생각했거든? 이렇게 8년 살아보니 50평대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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