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싶어. 이직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사라지고 싶다.
내가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식구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거든.
그런데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회사 생각이 나더니 가슴이 답답하고 헛구역질이 나오네.
주말 내 이러더니 퇴근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또 이런다.
가족들 무서워서 십수년을 버티고 있는데 해가 갈 수록 더 어렵고 자신이 없네.
| 이 글은 1년 전 (2025/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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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어. 이직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사라지고 싶다. 내가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식구들이 있어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거든. 그런데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회사 생각이 나더니 가슴이 답답하고 헛구역질이 나오네. 주말 내 이러더니 퇴근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또 이런다. 가족들 무서워서 십수년을 버티고 있는데 해가 갈 수록 더 어렵고 자신이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