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이어폰 끼고 잠들었다가
진짜 문 부서져라 쾅코ㅓㅇ두드리는 소리에 깼단말야
진심 개쎄개 열번은 두드림 화나서 두드리는것마냥..
근데ㅜ자다깨서 그 소리 들으니까 너무 무서운거야..시계보니까 열시반이고 집 불 다끄고 자고이ㅛ는데
보통 두드리면서 본인이 누군지 말을 해야 하잖아
근데 그냥 말도 없이 문만 두드리니까 더 못 열겠는거야
인터폰이 없어서 밖이랑 대화허려면 문을 열어야 하거든ㅜ아무리 이중잠금 했다해도 그순간에 너무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하..
누구냐고 묻기라고 할걸 그랬나 불안해서 어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겁나 신경 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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