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언쟁을 하거나 싸우거나 다툴 때
해결하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턱대고 화내고 자식이나 아내한테 '왜 화내냐(그런 걸로 싸워? 이렇게 비아냥대고 밖에 나가버림..)'
이러니까 다정한 아버지가 너무 부러워...
좋을 때만 좋은 사람이 너무 악질이야...자식들한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더라고
| 이 글은 1년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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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 언쟁을 하거나 싸우거나 다툴 때 해결하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턱대고 화내고 자식이나 아내한테 '왜 화내냐(그런 걸로 싸워? 이렇게 비아냥대고 밖에 나가버림..)' 이러니까 다정한 아버지가 너무 부러워... 좋을 때만 좋은 사람이 너무 악질이야...자식들한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