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손만 스쳐도 설레고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는데 이제는 전혀 안그리고 그냥 내면의 좋지 않은 모습까지 털어놓는 느낌인데 왜 그럴까?? 이제 여자로 보이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친구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