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인데 단추 위에 세개나 풀어져있었나봄... 아마 아까 새옷 입어본다고 단추 풀고 다시 잠옷 그대로 입은건데 단추 풀린지도 모르고 거실 나와서 아빠한테 머야 어디가 이랬는데 아빠가 어..? 이러기만 하고 나가길래 뭐야 하고 방 들어왔다가 거울 보고 개놀람 진심 잠옷 풀어재낀 것마냥 허벌레~ 상태로 브라자가 하이 하고 있었음
진심 수치스럽고... 스스로에게 화가난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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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인데 단추 위에 세개나 풀어져있었나봄... 아마 아까 새옷 입어본다고 단추 풀고 다시 잠옷 그대로 입은건데 단추 풀린지도 모르고 거실 나와서 아빠한테 머야 어디가 이랬는데 아빠가 어..? 이러기만 하고 나가길래 뭐야 하고 방 들어왔다가 거울 보고 개놀람 진심 잠옷 풀어재낀 것마냥 허벌레~ 상태로 브라자가 하이 하고 있었음 진심 수치스럽고... 스스로에게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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