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전이라 그런건지 짝사랑이 잘 안 되어가고 있어서 그런건지... 마음이 너무 허하고 우울해서 그냥 잠들었을때 죽었으면 좋겠어 괜히 불안해서 안정제 한 알 먹었는데 잠이라도 들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