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은 정말 괜찮았어.. 실감도 안나고 근데 지금 진짜 죽겠어 그냥 나도 죽어버리고싶다 자꾸 강아지 죽던 날 상황이 오버랩 되면서 너무 괴로워 숨 못 쉬던 것도.. 괴로워하던 것도 내 품에서 죽은 게 자꾸 생각나서 괴로워 잠도 못자겠어 마지막에 숨을 못 쉬어서 산소통 입에 씌우는 거 있거든 그걸로 산소 계속 넣어주느라 애가 죽은 것도 모르고 난 계속 산소 넣어줬거든…. 그 상황이 자꾸만 생각나서 괴로워 너무 죄책감 들고..그냥 힘들어 나도 뛰어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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