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랄부친구 중에 개잘생긴 애가 한놈 있는데이목구비는 걍 완벽 그 자체인데 꾸밀 줄을 몰라서 더벅머리하고 다니느라
중고딩때 그 잘생긴 와꾸 써먹지를 못함
대학교 올라와서 내가 사정사정해서 바버샵 가서 반깐머리 하니까
바버샵 사장 형님도 감탄하고 뒤에서 다른 손님 머리 자르던 여자 바버들도 입을 다물지를 못함
근데 그렇게 용 만들어놨더니 사귀는 애가
진짜 걍… 너무 평범함
못생긴 건 아닌데 걍 평범 그 자체임
좋아죽을려고하는 그 여자애한텐 미안한데 솔직히 친구새기가 너무 아까움
내 사친중에 예쁜애들도 몇명 있고 걔네 친구들은 더 짱예인 애들도 있을 텐데
그냥 내가 다리 좀 놔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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