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돈 많은 남편 덕 보면서 집에서 육아랑 살림만 하는 삶 부럽긴 한데
뭔가 부담감도 클 것 같아
전업주부니까 집 상태 항상 청결해야되고, 특히 애들 교육 같은거 엄청 신경써서 애들 입시 결과가 무조건 좋아야 할 것 같고...?
경제력이 없는 만큼 다른 부분에서 완벽하게 해내야 할 것 같은 느낌
| 이 글은 1년 전 (2025/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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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도 돈 많은 남편 덕 보면서 집에서 육아랑 살림만 하는 삶 부럽긴 한데 뭔가 부담감도 클 것 같아 전업주부니까 집 상태 항상 청결해야되고, 특히 애들 교육 같은거 엄청 신경써서 애들 입시 결과가 무조건 좋아야 할 것 같고...? 경제력이 없는 만큼 다른 부분에서 완벽하게 해내야 할 것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