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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7
이 글은 1년 전 (2025/3/05) 게시물이에요
물론 바쁘고 정신 없는 거 알지만 그 와중에도 너무 친절하신 간호사 선생님도 계셨는데 아닌 분도 계셔서 바쁘고 정신 없는 거 아는데 말을 너무 심하게 하셔서 좀 속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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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병원에서 일하는데 그런 사람들 꽤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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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말 선넘게 하시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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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해해.. 나도 간호사인데 환자로 갔을때 간호사때매 속상한적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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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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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병원에도 간호사 선생님들 평가하는 그런거 있어 ?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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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소리함?같은거 앵간한규모의 병원에 다 있을텐데 거기에 쓰거나
수간호사한테 직빵으로 얘기하거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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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키 ! 땡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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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둘이서 내 이름가지고 웃고 내이름말고 놀리게 변형한 이름 부르고 내가 대답안하니까 웃고 그랬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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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에반디..? 교육을 이따구로 들었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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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 간호사 평가하는 거 병원마다 있지 않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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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좀 많긴 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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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근데 그래서 더더욱 친절한 간호사가 빛나는 거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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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는 착하고 대단해 ! ㅠ 내가 아는 사람은 간호산데 평소에 꼽주고 다니는 사람 있어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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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많아 나도 경험한 적 진짜 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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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만 그런 줄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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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라고 말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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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서 말하기 힘든데 나보고 외국인이냐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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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고객소리함도 수쌤 선에서 나쁜건 자름
병원 홈페이지에 건의함? 같은거 있는데 그게 최고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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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환자가 무리한거 요구하거나 이상한 소리하면 좀 세게 얘기하긴함 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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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고객의소리함에 넣으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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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할머니 모시고 병원 자주갔었는데 솔직히 까칠한 간호사 많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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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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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뭔가 이상한 사람은 어디나 잇긴 한데 아플 때 들어서 더 서럽게 느껴지는 것도 있는 것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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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쟈마쟈 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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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 아프지 마러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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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두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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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아 같은 간호사지만 왜 간호사 할까 싶은 사람 몇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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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속상하더라 아파서 가는 건데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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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는 사람도 간호사인데 평소에 겁나 꼽주고 그런 사람이거든..? 근데 간호사한다고 하니까 신기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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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내가 공짜도 아니고 내돈 주고 치료받는데 싸가지 없는 사람들 겁나 많아 가끔 한명 이게 아니고 너무 많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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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쟈마쟈 난 그래도 대부분 친절하셨어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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