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촌오빠가 미용실 개업했다고
자기이름 대고 가서 머리 한번 해달라길래
친구 사촌오빠니까 내가 맨날 다니는 미용실 말고
한번 가줬는데
친구가 자기 친구라고 말하라길래
예약하고 가서 안녕하세요 저 ㅇㅇ이 친구라고 수줍게 말했는데
아 네 이러고 할인없이 정가로 돈 결제했어...... ㅜ
머리도 맘에 안들고... 머쓱하고....
원래 가는 미용실 냅두고 가준건데
뭔가 할인도 없어서 좀 그랬다 솔직히 지인찬스 할인 해줄 줄 알았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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