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1년 넘게 백순데 취준은 계속 하는중이거든. 근데 가족들이 잔소리가 심해. 취준실패할때마다 안되도 괜찮다, 집에서 쉬어라. 이러면서 내가 옷을 바닥에 벗어놓고 치우는거 깜빡하면 이럴거면 나가라. 나갈집은 있냐. 이런논리거든.
그 간극에 너무 힘들어. 그래서 어디 한달살기 그런것하면서 그 지역에 알바라도 하려고하는데 어때? 진짜 성격이 나 스스로도 이상해지는거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5/3/06) 게시물이에요 |
|
나 지금 1년 넘게 백순데 취준은 계속 하는중이거든. 근데 가족들이 잔소리가 심해. 취준실패할때마다 안되도 괜찮다, 집에서 쉬어라. 이러면서 내가 옷을 바닥에 벗어놓고 치우는거 깜빡하면 이럴거면 나가라. 나갈집은 있냐. 이런논리거든. 그 간극에 너무 힘들어. 그래서 어디 한달살기 그런것하면서 그 지역에 알바라도 하려고하는데 어때? 진짜 성격이 나 스스로도 이상해지는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