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달렸을때
일단 숨차서 운동지속이 힘들어 운동량을 늘리고 싶어도 불가능
달릴 때 팔이 힘들거라고는 상상도 못함
팔 흔들 힘이 없어서 못달려
다리 뻗을 힘이 부족해서 달리기 지속 불가능
헐떡거리고 운동끝나면 기침이 엄청 나와
집가서까지 기침해
그리고 아령 조그만한것도 엄청 무거웠다
에게?했는데 처음만 가볍고 나중엔 팔이 부들거리고
더 하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줌
그리고 마지막 힘을 짜내라고 하는데
이미 그거 짜내버려서 더 힘줄게 안남아있어
남들은 이야압하고 폭발적으로 마지막 힘쓰는데
난 이미 내일치 힘까지 전부 가불받아 쓴 상황
6개월후
지금은 달릴때 헐떡 거려도 지속가능 느려져도 퍼지진않는다
달리기 끝나고 기침 안나
아령 여전히 무거워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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