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플라스틱 네모통에 재료같은 거 들어있는데일정길이로 실이 잘려져 있고 바늘? 같은 걸로십자가로 된 도안에다가 엮고 엮고 뭐 그런 거 했었던 것 같은데그거 이름 기억 나는 사람?